화려한 시작에 비해 끝은 초라하기 이를데 없었다 . 갤럭시 노트 7( 이하 갤노트 7) 단종 조치 얘기다 . 삼성전자는 이 초유의 사태에 대한 대비 마련에 분주한 기색이다 . 구글과 애플의 공세는 한층 거세지고 이재용 부회장의 입지는 요지부동하지만 ...